-야가미 타이치
1. 야가미 타이치는 어드벤처 월드의 담당자이다.
2. 과거 선택받은 아이들을 이끈 공적(?)을 인정받아 꽤 젊은 나이에 외교관이 되었다. 나이는 27세.
3. 참고로 호쿠토가 직접 스카우트했다.
4. 파트너는 아구몬. 매번 타이치를 격려하고 있다. 힐링담당
5. 현장 반, 사무 반으로 사무볼 때도 대부분 편한 복장. 굳이 터치하는 사람은 없다.
6. 과거에는 낙하산이라는 얘기도 주변에서 종종 들렸다. 타이치도 어느 정도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인정받고 있다. (신입보다는 질투하는 상사에게 여전히 낙하산이라고 듣고 있다.)
7. 참고로 고글을 쓴다. 정확히는 현장 출동시 안구보호 + 정보확인용 고글형 기계
8. 그 외 외모는 키즈나 참고
-쿠도 타이키
1. 쿠도 타이키는 24세. 디지털킹덤의 외교관
2. 역시 호쿠토가 스카웃했다. 여기도 낙하산이라고 듣는다. 대부분 이쪽을 거치지 않은 사람들. 수습기간에 팀별로 돌리게 되면서 그런 이야기는 줄었다.
3. 디지털킹과의 파트너 관계라는 것도 한 몫했다.
4. 대부분 디지털킹덤을 도느라 인간세계보다는 디지털킹덤에 오래 있는다.
5. 참고로 인간세계의 1일은 디지털월드의 3개월
6. 타이키 부서에는 인원이 적어서 항상 인력부족
7. 이유는 적응이 어려워서. 타이키는 간단하게 시차적응이라고 했지만 시간의 괴리감을 적응하지 못하고 부작용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음. 오래, 자주 머물수록 심해진다. 처음부터 버티지 못하거나 아니면 갈수록 부작용이 심해 다른 부서로 옮기는 경우가 많음. 어드벤처월드보다 킹덤이 더 심한 편.
8. 그리고 설정에서 보이다시피 출장도 잦다.
9. 일할 때는 정복을 입는다. 참고로 고글은 없음. 타기루에게 넘겨준 후 한 번도 쓴 적이 없다. 머리는 조금씩 길어서 지금은 아래로 묶고 다닌다. 관리도 귀찮고 사람들의 눈을 신경써야할 이유도 없어서.
-아마노카와 히로
1. 아마노카와 히로는 막내지만 직책은 디지털시티 관리자. 나이는 22세(그래서 적이 많다. 여기는 엄청난 낙하산이라고 들음) 대학은 입학했지만 일이 바빠 수업은 못 듣고 있다. 그걸 감안해서 활동 보고서 제출시 출석을 인정받는다. 시험은 직접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 맨날 C-받음.
2. 굳이 따지면 인간세계의 디지몬을 중재하는 중재자. 협상가 혹은 프로파일러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이제 말 안 들으면 힘으로 다루는… 추가적으로 디지몬시티를 만든 장본인. 디지몬과 인간이 공존하는 도시이다. 루리와 키요시로까지 셋이서 만들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호쿠토가 제시한 걸로 안다.)
3. 고스트게임 엔딩의 일부를 따라가고자 약간의 수정. 앞에서는 히로파파(호쿠토)가 대표로 나섰다. 애들이라고 얕보는 사람이 많아서. 기존 물밑에 있던 디지몬 통제부가 드러나고 호쿠토가 앞에 서서 통제부에서 외교부로 바꿨다. 참고로 히로는 원해서 들어갔고 키요시로는 디지몬 정보관리부로 끌려갔다. 루리는 디지몬 부서에는 들어가지 않고 여행중.
4. 파트너는 여전히 감마몬. 그루스감마몬은 종종 감마몬에게서 튀어나옴. 그리고 도움을 주는 디지몬이 많다.(타기루가 굉장히 존경하는 눈으로 볼 것 같다.)
5. 디지몬들이 세상에 밝혀진 것에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더 일을 많이 하려고 한다. 하지만 타이키처럼 셧다운할 때까지는 아님.
6. 참고로 야근이 많은 부서. 그럼에도 부탁하면 거절하지 못 한다. 야근도 많고 일도 많음... 한계다 싶으면 휴식에 들어간다. 복귀는 빠른편.
7. 디지털월드에 가는 경우는 드물다. 츨장보다는 외근이 잦은 부서.
8. 대부분 정복. 머리는 고스트게임 당시보다 조금 더 짧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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