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괴롭히고 싶었을 뿐인.... 올려도 되나...
###트리거 주의###
(학대, 폭력 등등 그저 상처뿐임)


1.
자신의 감정을 알 수 없어 즉각적으로 이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어딘가 나가버린 아츠시가 보고 싶다.
고아원에서 받은 학대로 인해 너무 많은 고통으로 감정을 통제할 수 없게 된 아츠시. 아프지만 웃어야 하고 울 수 없고 고통받아야 하고 아츠시 스스로 그렇기에 마땅하다 생각해서 아픈 것이 행복한 것이다. 라는게 되어서 감정회로가 이상해진 거지.
그렇게 되면 원장을 죽이고 아이들과 다른 선생도 죽이려 하는데 아직 어린몸이라 제압당하고 그대로 급소에 찔려져서 겨울에 산에 버려지겠지. 하지만 아츠시는 호랑이니까 엄청난 재생력으로 살아나게 되고 죄책감에 울다가 웃다가 불안해하면서 손톱을 다 갉아먹고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마피아인 다자이 만나서 마피아로 데려져갔으면. 아니면 오다사쿠를 만나거나. 그래서 짜잔, 마피아가 된 정신나간 아츠시가 보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착한 아이니까 죄책감이 깔려있었으면 좋겠다. 다쳐서 와가지고 임무를 완료했습니다. 라며 해맑게 웃는데 오다사쿠가 아프지 않냐 괜찮냐 물어보는데 전 지금 행복해요. 라고 웃으며 말하는 아츠시와 그것에 마음이 아픈 오다사쿠가 보고 싶네요.
근데 오다사쿠는 이런 생활을 하는 게 행복해요. 라는 의미라고 생각해서 마음이 아프지만 아츠시에게는 아프다=행복하다여서 사실 저 말의 의미는 저는 지금 아파요. 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인거지. 손발에는 여전히 말뚝에 박힌 흔적들이 있고 그곳에 환상통을 겪는 아츠시 주세요. 환상통이 그 때의 그 아픔 그대로 느껴지는데 아츠시 웃고 있지만 눈물 뚝뚝 흘리면서 잘못했어요. 울지 않아요. 착한 아이로 지낼게요. 살려주세요. 라고 말하는 트라우마쟁이ㅠㅠ 하지만 재밌다. 괴롭히고 싶다.

>이거 비스트 안 보고 쓴 건데 비스트 보고 보니까 비슷하네... 비슷한가...?

2.
결국 호랑이에게 먹혀버린 아츠시도 보고 싶다. 호랑이한테 먹혀 결국 사람으로 돌아오지 못 하는 거지. 다자이가 잡으면 먼지가 되어 결국 그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는 그런거.. 아 이거 다자아츠로도 짱인데

3.
아츠시는 삶에 대한 집착?이 엄청난 것 같다. 어릴 적부터 고아원에서 받아온 폭력과 폭언때문에 왜 자신이 살아있는 걸까, 과연 자신은 살아도 되는 가에 의문을 가지면서도 삶을 놓치 않는 모습이 좋아.

근데 아츠시가 과연 죽기를 바랬다면 어떨까. 고아원에서 너 같은 건 필요없다고 들어오고 쫓겨나면서 진정 나는 필요없는 존재구나. 라고 생각하는 거지.
그렇게 호랑이에게 쫓기는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은 이 세상에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해하면 안 된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세뇌처럼 박혀있고 호랑이가 자신을 쫓아온다는 걸 알았을 때 차라리 호랑이가 자신을 죽여주길 바랬는데 주변에서 들리는 사람 소리, 여기서 호랑이가 자신을 죽이면 저 소리의 주인들 역시 죽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요코하마까지 가게된 거지.
배고픔은 오직 수돗물로만 채우고 결국 아사 직전까지 갔는데 강에 빠진 다자이를 만나 구해주고 어쩌다가 다자이가 쿠니키타에게 밥 사라고 했을 때 아니, 저는, 그냥, 저기.. 어... 민폐고.. 라며 자낮자낮한 부분이 보이는데 배에서는 계속 꼬르륵 소리가 나고 쿠니키타도 한숨쉬면서 오챠즈케 사줬으면. 갑자기 먹을 것(그것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이 들어가자 이성을 잃고 먹다가 어느순간 정신 차리고나서 아... 저기.. 죄송해요.. 라고 숟가락 놓고 도망갔으면. 그래서 어찌어찌 되서 탐정 사무소에 가게 되었고 그렇게 시작된 자낮 아츠시의 탐정 라이프

4.
전에도 썼나? 싶지만 월하가 실체화를 할 수 있게 되는 게 보고 싶다.
아츠시는 주위의 사람들이 자꾸 다치고 그게 자신의 능력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더욱이 호랑이로 변한 자신이 적과 아군을 구별하지 못하고 공격했다는 일이 생기고 계속 자신의 능력을 부정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츠시가 호랑이가 되는 게 아닌 아츠시한테서 능력이 떨어져나오게 되는 그런 게 보고 싶다.
그래서 아츠시가 호랑이한테 너도 내가 죽는 게 더 자유로울까? 라고 텅 빈 눈으로 말하는 데 호랑이는 지긋이 보며 아츠시 주위를 돌더니 다리를 둘러싸고 감싸주겠지. 그게 너무 따뜻해서 아츠시는 눈물을 흘렸으면.
다음날 탐정사무소에서는 아츠시 옆에 있는 월하를 보고 다들 무슨 일이냐고 막 그러는데 아츠시는 저도 잘... 하지만 공격하진 않아요. 라면서 그냥 웃을듯. 다자이는 아츠시 머리 한 번 쓰다듬고 가고 쿄카는 아츠시에게 월하 만져봐도 되는 지 물어보는데 월하가 괜찮다면. 이라고 대답해서 잠깐... 만져도 될까? 라고 월하에게 물어보는 쿄카와 머리를 살짝 내리는 월하 주세요. 귀여워. 란포는 신기하다는 듯 월하 살펴보다가 귀찮다고 하악질 당하고 사장님은 대왕 고양이가 생겨 엄청 좋아하실 듯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다자이가 월하를 만지면 형태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아츠시가 막지 않는 이상은 나와있을 수 있는 설정으로. 월하가 아츠시를 지켜주지만 월하가 형태를 가짐으로써 아츠시는 능력을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짜잔) 독립적이면서도 연결된 능력이 된 거지(대체) 아 귀여울 것 같아. 아츠시 악몽 꾸고 괴로워할때 품에 안아줄 것 같아. 아츠시 쭈구리고 참을때 따뜻하게 앉아주는 월하 생각만 해도 최고야.

5.
아츠시가 고아원에 있을 때부터 짧으면 하루, 길면 3일만에 상처가 나아서 자신 스스로 괴물이라고 생각하는 게 보고 싶다. 결국 쫓겨날때도 괴물 소리 들어서 울면서 활짝 웃으면서 "역시 당신들도 나를 괴물이라고 생각했군요." 라고 말하고는 자리를 뜨는 거지.
그 뒤로 자신이 백호인줄 모르고 도망다니다가 탐정 사무소에 들어가고 상처가 빨리 낫는 이유가 인호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음에도 스스로를 괴물이라고 생각하고 몸을 날려 탐정사무소 사람들을 지키는 게 보고 싶다. 상처투성이로 괜찮아요! 저는 금방 낫는 걸요. 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아츠시보고 사람들 걱정하면서도 그런가 싶은 거지. 그 와중에 자신의 존재가치는 무엇인가 생각하면서 쿄카 이야기 중에 사람들을 지키게 되었고 이 세상에 필요한 이 사람들을 지킨다면 나같은 괴물로 살 이유가 있지 않을까? 라면서 이제는 탐정사무소 뿐만 아니라 일을 처리하면서 사람들이 위험해지면 몸을 날려 막는 아츠시와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날림에 대환장하는 탐정사무소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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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yu_Young
,

단순히 썰모음집에 있는 것 중에 전대만 빼와서 적은 글

 

특촬
연성
"드디어 내일...!!" 고카이 그린 돈 도고이어는 자신의 잠자리 밑에 숨겨져있던 악세사리 케이스를 꺼내들고 말했다. 자신이 루카 밀피와 사귄지 2년. 이제 프로포즈를 할 때가 온 듯하다.

2017 황녹 프로포즈썰인데 프로포즈는 황이함

=전대
[마지렌X고카이 / 카이하카]

솔직히 이 갓 커플을 파지 않을 이유가 있나. 물론 마지렌 헤테로를 판다고 하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카이랑 돈 박사님 너무 갓커플이라고요. 나만 먹냐고. 아니 햇살공...인가? 아니야 마지렌 이후니까 햇살발랄공에 자낮(?)덜렁수 너무 맛있지 않냐고요. 하카세 싸우는 모습보고 귀엽네 라고 생각하는 카이 너무 좋다. 카이가 하카세 음식 먹고 와 매일 먹고 싶은 맛이야. 매일 나한테 음식해줄래? 라고 은근 돌려서 결혼하자 말했는데 하카세는 밥줘야할 사람이 많아서...하하... 혹시 괜찮다면 갤리온에 와서 같이 식사하실래요? 라고 순진하게 말하는 하카세와 그 모습을 보고 슬프지만 귀엽다고 생각하는 카이가 보고싶다. 지구를 떠날 수 없는 카이와 우주로 가야만 하는 하카세... 이렇게 말하니까 너무 슬픈데... 우주 가서도 맨날 연락하는 하카세랑 카이 보고 싶다. 카이가 하카세보다 더 빨리 늙어서 슬픈 박사님... 아, 카이는 마법사라 천천히 늙으려나?

Posted by Ryu_Young
,

오랜만에 써놓은 썰 정리.

그냥 모아버렸다.

-일드 MIU404 썰 포함-
-ts있음-
-잔인한 요소 있음-


=이나이레

큰 엔도는 축구를 할 수 없는데 감독으로써 축구를 하고 있는 거 같다.(왜 못 하는지는 모르지만) 하지만 직접 뛰고 싶다는 미련은 버리지 못했는데 과거로 가서 캡틴 엔도 만나는 거 보고 싶어

-

나츠gs엔도 보고 싶어. 엔도쨩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참는 거 보고 나츠미군이 반하는 거지. 막 치료도 해주고. 남매니저 여선수 너무 좋지 않나요. 요리가 서툴지만 엔도쨩 밥해주는 나츠미군 보고 싶어요. 둘이 같이 밥하는 것도 좋아. 주먹밥 만들어주세요 흑흑. 둘 다 주먹밥만은 자신있는... 엔도짱은 왠지 스포츠브라 입을 것 같아. 치료하려는 양호실에서 아무렇지 않게 윗옷벗는 거 보고 나츠미군 뭐하는 겁니까! 라고 얼굴 가리면서 외치는데 엔도짱 그치만 치료.. 할거잖아? 나츠미라면 괜찮아! 라고 웃으면서 말하면 나츠미군 얼굴 폭발하고 빨개진 얼굴로 치료해주는 나츠미군 보고 싶다

=포켓몬(애니)

사토시ts 너무 최고 아니야? 머리는 지금보다 좀 더 긴 상태이고 짐도 은근 많지만 어릴 적부터 포켓몬 일직선이라 털털하고 은근(이 아니라 많이) 막 나가는 성격이고! 처음 보면 다들 남자애인줄 아는데(머리가 좀 길다 해도 목 위만 살짝 덮을 정도) 사실 여자애여서 막 놀라고.(왠지 웅이는 처음부터 의심할 것 같다...) 머리가 짧은 이유는 원래 길었는데 여행 시작 전에 숲에 갔다가 머리도 다 엉키고 그래서 싹둑. 아무리 그래도 내내 긴 머리여서 좀 아쉬워했으면(사실 좀 많이) 아 그럼 퍼포머로도 나갈 수 있잖아 칼로스. 너무 좋아. 막 멋있는 복장입고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 해주먼 최고야

-

포켓몬 사토시ts면 여행가기 전에 어디서 머리 잘라먹고 와서 머리 짧은 상태로 여행시작할 것 같다. (하나코씨 환장..) 피카츄랑 사이 나쁜 것도 똑같은데 포켓몬 너무 좋아! 할듯.

-

연성 포켓몬
전포랑 친한 사토시 보고 싶다. 여행하는 지역에 맞춰 친한 전포들이 사토시 앞에 와서 그릉그릉대는 거 보고 싶다.. 관동지방 지날때는 칠색조가 사토시 옆에 자리잡고 같이 자는 거 보고 싶다. 그래서 더블에서 고우가 사토시 옆에 자리잡는 전포들보고 엑! 하고 놀라는 거 보고 싶다. 솔직히 고우가 전포 잡은 거 에바… 스이쿤을 돌려줘… 사실 뮤도 가끔 사토시 옆에 들렸다가고.(고우 : 내 꿈이???) 아 진짜 전포랑 친한 사토시군 달라고요.. 뮤츠 스토리도 고x 위주였고… 포켓몬 제작진 진짜 실망이야… 디아루가 펄기아 기라티나도 막 자기 세계로 부르고 아르세우스도 오랜만이구나 사토시여.. 라고 가끔 말 걸어줬으면 좋겠다. 흑흑
(결론 사토시도 시게루도 재능충이어따)

-

역시 너덜너덜한 사토시 보고 싶어. 맨날 포켓몬 쫓아다니고 구하고 다녀서 상처가 낫지 않는 사토시 보고 싶어요… 아가 몸 좀 아껴.. 위험한 일에만 뛰어들고 말이야… 사토시 몸에 흉터 은근히 많을 것 같다. 화상이나 자상같은 거 하고 여러 가지 종류의 흉터들 많이 남을듯..

-

원래 악의 조직이었던 사토시 보고 싶다. 사토시네 아빠가 악의 조직이었던 뭐던 나름 엘리트였던 사토시지만 그 조직 부시고 나와서 여행을 하는 사토시 보고 싶다. 로켓단과 협력관계에 있어서 비주기도 자주 보고 했었는데. 그래서 여행은 15세에 떠났으면 좋겠다. 피카츄는 조직에 있으면서 고통받던 포켓몬이고 데리고 왔지만 처음에는 사토시 엄청 싫어했을듯. 로켓단 따라다니는 거 보고 비주기 비상 연락처로 전화해서 있지.. 부하 간수 잘 못하면 제 마음대로 해도 되죠? 라고 반협박하고.(멋있어) 비주기한테 그 소년은 건들지 마라. 라는 지령오니까 로켓단이 너 도데체 정체가 뭐야! 라고 외치는데 글쎄... 이러다가 날아가기 직전 로켓단에게 비주기 씨에게 안부 잘 부탁해^^ 이러고. 본부로 떨어진 로켓단이 소년이 안부를 전해달라고..(삐질삐질) 하는데 비주기는 흥, 건방진 꼬맹이. 라고 코웃음칩니다.
전 악의 조직 간부여서 기준을 모르는 사토시 보고 싶다. 포켓몬한테 의지하기보다는 앞에서 같이 무투하는 타입. 나쁜놈들(포켓몬헌터같은 놈들) 보면은 제압하는데 포켓몬끼리 부딫힐 동안 그 틈 사이로 인간들 제압하는 사토시. 초반에는 힘을 너무 줘서 뼈를 틀어버리는... 정말 빡칠때는 죽일까..? 하는데 피카츄가 10만 볼트 날려서 제 정신으로 돌리는 거 보고 싶다. 피카츄랑 친해진 계기는.. 여행을 떠난지 일주일. 피카츄가 따라주지 않아서 포켓몬도 못 잡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들어진다고 생각해서 피카츄한테 이제 원하는 곳으로 가. 자유롭게 살아. 라고 하는데 다니는 동안 나름 여러 사고에 휘말려서 다쳐있는 사토시와 그런 사토시를 보고 떠나려고 하는 피카츄. 하지만 곧 사토시는 쓰러지고 그게 피카츄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져서 그런 것이란 걸 알게 되고... 대충 그런 이야기 보고 싶다. 아니면 조직 부실때 큰 부상을 입었지만 끝까지 포켓몬들을 챙기는 모습에 반했을지도.

=스파이더맨

피터ts
뭔가 스파이디 여자애인거 알아본 사람 토니랑 나타샤였음 좋겠다. 배너 박사님이랑 나타샤만 알아봐도 좋아! 여자애가 왜 맨이라고 하는 거지? 라는 의문이 있었으면 좋겠어. 스파이디 머리는 단발일 것 같다. 목소리는 어리면서 살짝 중성적인 느낌이라 플래시랑 다른 애들이 괴롭힐 것 같다. 알바에서도 사장한테 쯧쯧 이래서 여자란.. 이런 말 많이 들을 것 같아.(피터의 알바처는 그럴 듯) 나중에는 어벤이들이랑 부둥부둥해라

=sk8(스케에이)

[애니 보고 폭주함]

연성 스케에이
왜!!! 레키는!!! 이기는 거!!! 없냐고!!! 솔직히 란가의 성장물이라기보다는 란가한테 몰아준 느낌이야.. 보기에는 더블 주인공같은데 우리 레키는 들러리같잖아ㅠㅠㅠㅠㅠ 마지막에는 극복하지만.. 다들 굉장한 사람 뿐인데 레키만 일반인이야... 흑흑.. 나는 레키가 제일이란다.. 흑흑.. 마지막에 화해는 거의 고백 수준... 역시... 알고 있었다... 아담은 스노우 집착... 그 정도면 신고해도 돼 란가야... 레키 부상당하는 거 보고 싶다...(나쁜 사람임) 레키 부상당해서 보드 못 타게 되서 멘탈 나가고 란가도 멘탈 나가고 했으면 좋겠다.. 미야가 란가한테 프로 노려보라고 해서 보드 프로 되는 란가 보고 싶다. 란가는 레키랑 같이 시합 나가는 거 아니면 싫어. 라고 해서 레키랑 같이 시합나가는데 란가만 프로 제의와서 들어가는 거 보고 싶다. 레키는 나중에 보드 가게 차려서 여러가지 연구했으면. 암암리에 소문난 가게면 좋겠다. 겸사겸사 s관리도 좀 하고 가끔 보드 타러 가고. 란가는 보드 문제있으면 무조건 레키 가게로 가는 거지.(물론 문제 없어도 감) 가끔 란가랑 레키랑 s에서 시합하고. 사람들 엄청 몰리고. 그러면 재밌겠다. 흑흑...

-

애들 브레인즈 보드 타도 잘 탈 것 같아. 인 투 더 브레인즈! 해서 보드 타고 다니는 거 보고 싶다. 아이노스케는 아담 모습의 캐릭터여서 역시 스노우 졸졸 따라다닐 것 같고. 타다시는 얼굴은 가렸지만 비서 복장으로 보조할 듯. 란가는 아무생각 없이 그대로 갔는데 레키는 모습 바꿔서 못 알아보고 헤맬듯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도 S의 모습대로 들어갈 것 같다. 레키 후드 쓴 모습으로 들어가도 좋아. 아 설렌다… 아! 설렌다! 후드써주세요!

=문스독
[오랜만에 문스독 보고]

사실 그럼 아츠시는 자신의 분노를 결국 어디로든 풀지 못한 게 아닐까? 그 사람에게는 분노하지만 다른 많은 사실들은 그 분노가 제대로 그 사람에게 가지 않았겠지. 이제 이 세상에도 없고. 아츠시는 감정을 많이 참을 것 같다. 아파도 아프지 않고 화가 나도 화내지 않으며 자신보다는 사무소 사람들의 사정에 더 화를 내고 슬퍼하며 아파하는 거지. 그러다 결국 참지 못한 분노가 터져버리던가 아니면 기어코 참아내어 죽어가는 엔딩이겠지.


=월드 트리거

미쿠모군 키는 큰데 허리 얇아서 많이 먹이고 싶다... 막 며칠 밤샘하고 하느라 잠 못 자고 밥 못 먹어서 살이 엄청 빠져서 타마코마네에서 강제로 엄청 먹일듯. 미쿠모군, 더 잘하려면 많이 먹고 힘을 길러야 해. 라면서 고기 막 먹여줘... 먹이고 살이랑 근육 찌워놨는데 며칠 작업하면 다시 빠져서 환장하는 타마코마 보호자들 보고 싶다.



=MIU404

시마는 결국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계략에 빠져 약에 취해 그런 꿈(혹은 환각?)을 보았을 때 시마는 결국 자신이 죽는 길을 택했다. 그래서 시마는 결국 자신은 죽고 싶다는 마음이 깊숙한 곳에 박혀있었음을 결국 인정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부키, 그 바보녀석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결국에는 손에 피를 묻히는 선택을 했다고 한다. 시마는 그 선택을 하지 않았으면 했는데 그 바보녀석은 결국 참지 못했나보다. 멍청이. 시마는 그렇게 생각하고는 운전 중인 이부키를 바라보았다. 이부키는 시마의 시선을 느끼고 응? 시마짱, 나한테 할말있어? 라며 태평하게 물었다. 시마는 살짝 한숨을 쉬고는 앞에 제대로 보고 운전해 바보야. 라며 이부키를 타박했다. 그리고 시마는 생각했다. 내가 죽는 걸로 인해 네가 그런 길을 택한다면 죽을 수도 없잖아. 시마는 이부키에게 살며시 말했다. 내가 죽지 않게 제대로 지켜 바보야. 이부키는 그런 시마를 보고는 큰소리로 대답했다 오우! 당연하지! 가여운 시마짱은 이 이부키가 지켜주겠다고? 시마는 우쭐대는 이부키의 머릴 한 대 치고는 우쭐대지마 바보야. 라고 타박했다. 이부키는 시마짱이 먼저 말했으면서 라고 투덜거렸다. 시마는 이런 일상의 모습에 왠지 미소가 지어졌다.

-

시마의 목 위가 보이지 않는 이부키가 보고 싶다. 이부키는 사람의 마음? 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보이는데 시마는 자신이 죽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머리가 날아간채로 보이는 이부키 보고 싶다아아. 워낙 이상한 사람이 많이 보여서 거부감이 없었지만 4화에서 확실하게 아 시마는 죽고 싶어하는 녀석이구나를 깨달은 거였으면. 사건이 끝난 후에 조금이나마 시마의 머리를 볼 수 있었으면. 여전히 피투성이지만. 이부키가 그 모습을 보고 시마는 잘 생긴 얼굴이었네. 라고 말하면 시마가 하?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바보냐? 라고 말해서 이부키가 아무것도 아니야~ 라며 활짝 웃는 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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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yu_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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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쓰려면 엄청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대충 이치고 썰 풀이
-TS주의

연성 블리치(ts)

이치고는 다짐했다. 더이상 잃고 싶지 않다고. 그렇기에 받아들였다. 사신 쿠치키 루키아의 제안을. 이치고는 그녀와 협상했고 사신대행이 되어 활동하였다. 쿠로사키 이치고는 사람을 지켜야 했고 쿠치키 루키아는 호로를 없애고 사람을 지킬 의무가 있었다. 그래서 힘을 이어받은 이치고가 그 일을 했다. 그 사건 이후 루키아는 이치고의 벽장에 살기 시작했다. 씻는 건 밖에서 씻거나 가끔은 이치고가 씻을 동안 들어와 씻기도 했다. 사신들이 오기 전까지는 평화로웠다. 그래도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되었다. 그 후 이치고는 힘을 잃고 소중한 사람을 눈 앞에서 잃었다.

연성 블리치(원작)

만약 마사키가 살아있다면 쿠로사키 가가 이렇게 살았을까? 아마 이치고는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지 않을지도 모른다. 유즈는 엄마를 돕기 위해 요리를 배우겠지만 서툰 요리를 급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되겠지. 카린은 엄마 품에서만은 엉엉 우는 아이가 될 거야. 잇신은 항상 이치고를 혼내다가 마사키에게 달래지겠지. 그리고 이치고한테 격하게 달려드는 걸 굉장히 혼낼 거야. 힘든 날에는 기대서 위로도 받을 거야. 마사키는 분명 밝은 사람일테니까.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줄테지. 넘어져도 다시 밝게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을 줄거야. 몸을 지키는 방법도 알려줄 수 있겠지. 루키아도 분명 친절하게 맞이해줄거야. 이시다 가와도 가끔 밥을 먹는 사이가 될거야. 이노우에를 보고 많이 챙겨줄 것 같아. 호로들을 처리하기도 하고. 이시다네 할아버지가 죽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힘들지만 너무나 행복한 날들이 될거야. 눈물난다

연성_블리치(ts)

이치고는 유령을 볼 수 있는 아이였다. 그건 어릴적부터 보아왔던 것이기 때문에 인간보다 유령에 더 친한 아이였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은 아이를 피했다. 아이는 심한 괴롭힘과 무시를 당해왔으며 누구나 아이의 뒤에서 숙덕거리기 바빴다. 아이는 그것들에 익숙했다. 하지만 그것이 좋았던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는 자신이 유령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숨겼다. 숨긴다고 해서 그런 말들이 금세 없어진 것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든 것은 맞았다. 9살. 고작 9살에 아이의 어머니는 심하게 다쳐 의식불명이 되고 말았다. 아이는 그 때 곁에 있었다. 아이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아이는 며칠이고 어머니가 다친 그 강가를 어슬렁거렸다. 혹시 길을 잃고 자신의 몸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어머니의 영혼이 있을까봐. 그리고는 밤에 병실에 들어갔다. 그런 생활을 보내고 일주일. 아이를 발견한 아이의 동생들이 아이를 향해 뛰어들었다. 그리고는 아이의 몸을 꽉 잡으며 울었다. 제발 언니까지 떠나지 말라고. 자신들을 이렇게 두지 말라고. 그 후 아이는 방황을 끝내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이의 아버지는 무서운 얼굴을 했지만 결국에는 그저 무사해서 다행이라며 앉아주었다. 아이은 울것 같았지만 울지 않았다. 죄책감이 9살 소녀의 몸을 덮쳤다. 소녀는 내색하지 않았다. 그 후로 아이는 강해지기로 했다. 아니 강해져야 했다. 더이상 가족이 다쳐 이 죄책감이 쌓이기 전에 자신이 대신 다쳐가며 가족들을 지켜야 했다. 병원일로 바쁜 아버지를 대신해 밥을 하고 청소를 했다. 가끔 아버지가 도와주긴 했지만 대부분 아이가 맡아서 했다. 어린 동생이 9살이 되자 아이를 대신해서 밥을 하였다. 청소도 도왔다. 다른 동생은 요리를 못해서 하진 않았지만 집안일을 도왔다. 그리고 울지 않게 되었다. 소녀는 가슴이 답답했다. 하지만 그 이유를 몰라 그저 넘기기만 했다. 소녀는 자신이 화가 나있다는 것에 깨닫지 못했다. 소녀는 도움이 필요한 유령들을 도왔다. 사람도 도왔다. 그녀의 모습에 겁을 먹고 돌아가긴 했지만. 이제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었다. 그녀는 사신을 만났다. 더 큰 힘을 얻게 되었다. 그녀의 삶은 아주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연성 블리치

이치고가 만약 풀브링 편에서 적한테 살갑게 대하는 모습을 보고 약간 미쳐버릴 것 같다는 기분을 느끼면 좋겠다. 동료, 가족은 자신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그럴것 같다.
-
이치고는 발 밑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다. 실제로 제 심상세계는 무너지고 있을 수도 있지. 머리가 어질했다. 생사를 함께했던 동료들이 지금은 저한테 무기를 겨누고 있었다. 동료, 가족, 친구.. 지금 나한테 남아있는 건 뭐지..? 아무것도. 아무것도? 나.. 혼자.. 인가. 혼자.. 혼자. 혼자.. 세계가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연성
깜깜한 어둠 속. 아무도 없는 밤. 검은 옷을 입은 아이가 혼자 울고 있다. 소리를 죽이고 그 누구에게도 들리지 않게 울고 있었다. 아이는 주황색의 예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 이치고는 그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그녀는 정의감 넘치는 사람이지만 아이에게만은 다가가 달래주지 않았다. 그 아이가 동생보다 어렸지만 그녀는 절대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 아니 움직일 수 없었던 것인가? 어느쪽이든 그녀가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었다는 건 변하지 않는다. 아이는 천천히 고개를 들어 이치고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눈물만은 빨갛게 보였다. 아이가 그녀를 보며 입을 열었다.
이제 됐어?
그녀는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이렇게 우리집을 무너뜨려 놓고 만족해? 아니 아직 만족하지 못하니까 그 때 그대로 행동하고 있는 건가? 네가 정의로운 영웅이라도 된 것 같아? 그 때처럼 또 누군가를 잃어야 정신을 차리겠니? 누군가를 구한다고 그 모습은 돌아오지 않아. 멍청아. 모든 것은 너로 인해 시작했어. 이제 모르겠어? 엄마가 죽은 것도. 루키아가 죄인이 된 것도. 아이젠이 이곳을 노리는 것도. 전부! 네가 관련이 되어있잖아. 아직도 모르겠어? 너 때문이야. 네 힘이 점점 세질수록 다른 사람들은 다칠거고 겁을 먹을 거고 무너질 거야. 이 위선자야.
아이가 말을 하며 다가올수록 그녀는 점점 숨을 쉴 수 없게 되었다. 호흡을 하지 못하고 점점.. 아래로... 의식을... 잃어....
...안돼......

이치고가 다른 사람들은 구원할지언정 자신은 평생 구원 못 할 것 같다. 아무리 그게 유하바하때문이라도 그 상황을 만든 건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겠지. 원래 동생을 잘 아끼지만 그런 죄책감때문에 동생들에게 더 집착하는 게 아닐까. 유즈는 묵묵히 집안일을 하면서 익숙하지 않으니까 손 같은거 많이 다쳤을 거고 카린은 그런걸 잘 못하니까 울지 않고 걱정 안 끼치려는 모습이 보이니까 그런게 오히려 죄책감이 쌓이게 되고 트라우마로 남았을듯. 이치ts인데 왜 유즈가 집안일을 했냐면 이치고가 어슬렁어슬렁 거릴때 유즈가 울면서 철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엄마 옆에서 도와주던게 유즈. 물론 이치고도 도왔지만. 어슬렁하는 사이에 유즈가 집안일을 하게 되고. 빨래같은 건 이치고도 같이 도와서 하게 되었습니다. 네 수염고릴라가 요리를 못 해서 그랬다고 하죠. 이치고는 유즈가 요리를 내미는데 그 손가락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 맛있다는 말에 웃어주는 것 때문에 요리는 유즈 담당이 되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
ts 소설은 썰 형태로 줄거리라도 쓰려고 합니다. 나아아아중에 아마 제대로 다듬어서 올리지 않을까요… 쓰고 싶은데 지금 글 솜씨가 개판이고 미루면 안 쓸듯 해서…(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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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혼합] 썰 백업

2차/썰 2020. 11. 26. 23:43

정리 귀찮아

가히리
연성
가히리로 얌못이 이불킥은 역시 옥상 다이빙이라고 생각한다. 아닌 척 하지만 그 때 얘기 나오면 얼굴 터질듯이 붉어지고 약간 고장난 것 같곸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리본이 놀릴때 써먹었으면 츠나는 맘이 야캐서 모태요... 10년 후 능글해졌으면 가능할지도..(스승님!!!! 무슨 짓을 하신 거에요!!!!)

레이디버그
연성
나 너무 글렀는데 캣마리가 너무 보고 싶다 레벅이 블캣한테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미안하다고 하고 아드가 마리한테도 자기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해서 서로 안 이어져서 캣마리 같은 날 차이고 만나서 소소한 이별 파티로 간식이랑 음료랑 마시면서 얘기하는 거 보고 싶다. 그러다가 마리네뜨가 아드리앙 좋아하는 거 알고 마리네뜨는 당연히 레벅 좋아하는 거 아니까 그냥 그러다가 결국 둘이 사귀는데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서로 벙져 있다가 웃다가 울고 그러면서 결국 우린 서로 사귀고 있었다고 웃으면서 끝났으면 나중에 결혼하고 소소하게 얘기 나왔으면 좋겠다. 우리 그랬잖아~ 하고. 서로 정체 밝혀진 후에 아드가 마리 부르는 애칭이 마이 레이디 였으면. 완전 스윗하면서 장난스러운 모습은 마리한테만 보여주는 모습이어서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결국은 아드의 한 부분인 걸 받아들이고 사겨랏 결혼해랏

마리네뜨는 할 일 하면서 은근 덜렁거리는 모습이라면 레이디버그는 모든 것을 당당히 잘 헤쳐나가는 이 세계의 진정한 영웅인것 같다. 가끔은 좌절도 하고 슬플때도 있지만 결국은 일어서는 그런 영웅

아드리앙은 착한 친구, 아들, 사람이라면 블랙캣은 자신이 원래 모습일 때는 드러낼 수 없는 아드리앙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장난스럽지만 원래의 배려가 묻어나오고 말도 많고 재치있으면서 그걸 잘 풀어주는. 아드리앙이었으면 못 할 저돌적인 모습도 블랙캣이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나이레
연성
엔도ts로 10년후에 반지 끼고 온 엔도때문에 논란으로 엔ts총
일단 애들이랑 모인 건 겨울. 그래서 다들 장갑끼고 있어서 처음에는 못 알아봄. 하지만 밥을 다 모이고 장갑을 벗은 후에 말을 꺼낸건 아키. 역시 눈썰미가 좋아서 금방 알아챘다. 그녀의 왼손 약지에 있는 반지를. 꽤나 고급진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엄두를 낼 수 없는 물건일뿐더러 스포츠를 하는 그녀이기에 더더욱 악세사리와는 거리가 멀었다. 키도와 고엔지, 그리고 나츠미는 아직 오지 않은 상황. 심지어 엔도의 복장은 원피스였다!! 그것도 굉장히 고급스러운! 분명 우리 중에 누군가 그녀와 사귀고 있는 괴씸죄의 녀석이 있다. 용의자1 카제마루. 그녀석은 엔도와 소꿈친구로 오랜 시간 어울려 왔다. 하지만 그가 아무리 잘 나가도 값을 치루기엔 부담스러울텐데? 용의자2 키도. 그녀석은 엔도와 더불어 팀을 지탱한 녀석이었고 무엇보다 키도가의 기업을 이어받았다!!! 용의자4 후부키. 후부키는 캡틴에게 구원받은 전적이 있지만... 흠.. 아니야 그 천진난만한 눈빛으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을 꼬셨는가! 그녀석은 카사노바야! 그녀석만은 안돼! 용의자5 히로토. 맨날 엔도킁 엔도킁 거리면서 쫄쫄 따라다니는 변태이지만 엔도는 공평하게 좋아해줬으니까! 그리고 그녀석도 기업을 잇게 되서 재력이 있다!! 뭐... 저 모습을 보니 아닌것 같지만... "엔도킁! 나만의 엔도킁이 되어주지 못하는 건가!!" 용의자6 고엔지. 사실 제일 유력한 용의자로 학창시절 엔도가 제일 기댔던 인물이지! 마침 이 자리에도 없고 재력도 충분해!

사실 옷과 반지는 나츠미가 준 것.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 모두 나츠미를 쳐다보자 나츠미는 아직 너희에게 엔도군을 줄 수 없어. 라는 눈빛으로 보고 끝

코난
연성
신란으로 신이치가 드라마나 영화보다가 오다주웠다. 를 보고 저런 걸 어떻게 말해 라는 생각을 하고 다음날 란을 만남. 란에게 미리 준비해둔 간식을 줬는데 란이 왠 간식? 이라고 묻길래 부끄러움에 오다주웠다. 라고 부끄티 안 나게 말했는데 란이 니가 거지냐고 오다 주웠게. 라면서 등짝 팍팍 때리는 신란이 보고 싶다

연성
처음에는 꿈인줄 알았다.
두 번째에는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세 번째에는 믿을 수 없는 현실이란 것을 깨닫고 발버둥쳤다.

눈을 뜨니 익숙한 천장
그곳은 신이치의 방이었다.
'아 지금은 내 방이었지.'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던 신이치는 몸을 일으켰다. 이제는 날짜를 보지 않아도 무슨 날인지 알 정도로 지겹도록 지낸 날이었다.
'지금이 몇 번째지.'
중요한 건 돌아온 거


던파
연성
남거너
어릴적 기억이란. 사실 그렇게 기억나지도 않는다. 뒷골목에서의 생활은 어디서든 살기 위한 싸움이 치열하다. 내가 사람을 처음 죽인게 과연 몇 살때였을까.. 그 사람을 죽이고.. 처음 총을 손에 넣었을 때 나는 그 익숙하지 않은 것에 얼마나 많이 다쳤는지. "뭐 지금은 이렇게 누구보다 잘 다루지만." 데스페라도는 자신의 손에 있는 리볼버를 자유롭게 다루며 중얼거렸다.

남거너는 어릴때부터 뒷골목 생활을 했고 소년시절에는 카르텔에 있었다가 20살쯤 카르텔을 나와 도망다니다가 아라드로 떨어졌다는 설정.
과연 레인저는 왜 데스페라도가 되고 나중에는 레이븐이 되었을까.

사실 데스페라도는 굉장히 자유를 추구하는 설정인데 레이븐은 의적의 느낌이 난다. 각성전에 자유로운 여행 속에서 죄책감을 느끼게 된 걸까. 그는 카르텔에 있었으니 죄없는 사람도 많이 죽였을 것이다. 사실 죄책감에 눌려 자유를 추구하는 척 했던 게 아닐까. 결국은 자신은 자유를 느낄 그런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했던게 아닐까. 그래서 떠돌면서 과거의 죄를 속죄하는 느낌으로 레이븐이 되었을 거라는 개인적 생각



스유
연성
스유에서 스티븐이 되게 감성적인 노래만 부르는 게 주로 나오는데 사실 스티븐은 온갖 장르 다 할 수 있는 만능인이었다.. 생각해보면 스티븐과 스티븐즈에서도 롹스타일을 하기도 했고 온갖 악기도 다룰줄 알고.. 왜 음악 안 하는 거야

카게프로

연성
"토끼는 외로우면 죽어버린데"
"신타로랑 닮았다. 그치?"
어느날의 아야노의 대사

신타로는 혼자 있어서 외로움에 애정결핍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 번 맛 본 건 잊을 수가 없다고 전에 없던 애정과 사람의 손길을 느낀 이상 그 전에 무신경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 그래서 혼자서 집에 있으면서 자해와 자책을 했으면 좋겠다. 악몽을 꾼 날에는 자해를 하고 외로움에 목을 조이듯 긁어서 목에는 손톱 상처들이 나있고 심하면 손자국도 나있고.
에네가 온 다음부터는 좀 나아지는 듯 했으나 에네가 대답을 하지 않거나 종종 모모한테 가있으면 다시 발작을 일으키듯 긁었으면. 에네나 모모는 그 모습을 보지 못 했지만 종종 저지 위로 보이는 상처에 대충 알았으면. 나중에 아야노와 하루카한테 힐링 받아라!

연성
아야신gs도 괜찮을 것 같아. 고독한 신타로와 활발한 아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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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yu_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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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버 연성 백업. 이것도 정리는 나중에

베이블레이드

연성 베이버 켄바루
켄바루는 언제나 두근거려서 좋아. 진짜 생각만으로 설렌다. 갓 끝나고 슈한테 부들부들 떨면서 주먹(인형이지만) 날리는 켄이랑 아프지않지만 켄이 주먹질 헸다는 거에 놀라서 멍해진 슈 보고 싶다. 그러고 살며시 웃으면서 켄한테도 사과하는 슈. 바루토는 옆에서 안절부절 못 하고 있고. 나중에 바루토가 켄 혼내는데 그래도 고마워 라면서 살짝 뽀뽀해줘

연성 베이버
산이가 흐콰하는 거 보고 싶다. 결국 마지막까지 슈를 되돌리지 못했다면 흑화하지 않았을까. 아니면 산이가 베이를 애증하면서 흑화하는 것도 좋아. 슈보다 먼저 흑화해서 슈한테 손을 내미는데 슈가 그걸 뿌리치는 전개도 좋을듯.

저번에 사실은 성격 험한 바루토 썻는데 앞뒤가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수정하고 싶다. 착한 아이 바루토 이고. 나 슈가 말하는 건 모든 들어줄 수 잇어. 하지만.. 한번만 욕심부릴게. 라면서 슈량 결승전 치르고 바루토가 슈 앞에서 사라지는 거 보고 싶다.. 와.. 생각만으로 설렌다.

연성 베이버

연인같지만 안 사귀는 슈바루

-있지, 너희 둘 사겨?
•아니?

-어제 뭐했어?
•둘이서 베이배틀!

-오늘 뭐 할거야?
•슈가 나폴리탄 해준대!

-주말에 보통 뭐해?
•음.. 슈랑 연습하지?

-통화 자주 해?
•매일 하지!

-있지, 둘이 진짜 안 사겨?
•안 사겨!

연성
프리바루 보고 싶다. 갑자기? 갑자기.
프리가 은근 바루토 챙기고 다른 애들은 프리가 바루토가 그래도 맘에 들었구나 하는데 대표님만 우리 프리가 드디어! 흑흑 하고 밀어줬으면.(ㅋㅋㅋㅋㅋ)
슈도 당연히 알아보고(이쪽은 바루토 보고) 프리 볼때 은근슬쩍 경계했으니면 (어딜 우리? 애를..)
여튼 나중에는 프리가 고백해서 잘 먹고 잘 배틀하고 잘 사는 걸로!

 

연성

싫어 라고 말하지 않는 산이가 보고 싶다. 베이버 초제트부터는 보지 않고 있지만 산이 덕질은 해야겠다. 누군가 부탁하면 싫어 라고 말하지 않는 산이때문에 슈가 대신 거절할 수 있게 돌봐주고 있고 (예를 들어 그ㄹ... 얘는 그때 약속있어서 안 되는데. 라고 거절해주는 거지.) 슈가 너도 적당히 거절해라. 라고 하지만 난 괜찮은 걸! 이라고 밝게 웃는 바루토. 레드아이때 처음으로 싫어... 라고 말하는 바루토와 그 모습을 보고 왠지 가슴이 아픈 레드아이. 가 보고 싶을 뿐입니다. 나중에는 쿠미쵸가 제대로 거절해주니까 괜찮아요(웃음)

아 뭔가 베이배틀은 죽어도 오케이해서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배틀하는 바루토와 그 모습을 보고 환장하는 동료들 주세요.(바루토 : 오늘도 실컷 베이배틀했다!(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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